간다 간다 하면서 떠난 사람 손에 꼽을 만큼 드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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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다 간다 하면서 떠난 사람 손에 꼽을 만큼 드물고,
애시당초 간다간다 자게에 오피셜로 현생 살러 간다 글 싸지르는 사람들이 문제.
온라인 노름판에서 친해봤자 얼마나 친할 것이며,
그걸 또 간다고 질질 짜는 시늉하며 현생 응원한다 하는 솜털처럼 가벼운 댓글들 보면 역겨워서 토 할 거 같음.
슬나에 누가 오며 가는 거에 뭔가 대단한 의미를 두는 사람은 없기에 대단한 것 마냥 작별 인사 할 필요 없음.
그냥 개돼지들마냥 형님형님 바짓가랭이 붙잡고 대승 축하합니다 기분 좋다 하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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