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쓰는 무서운이야기(실화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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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쟤 데려갈까?'
'아니야 아직 죽을때 안됐어...'
'그냥 아무나 데려가자 데려가도 몰라'
'안되는데....'
뭔가 이상하더라구요
왜 내귓가에서 저런말을 하지 뭔가 무서워서
가만히 있자있자 하는데
갑자기
'야 쟤 깼어'
이말 듣고 더 무서워 지는 찰나에
같이 수업가자고 온 친구가 절 깨웠습니다...
친구 껴안고 울고불고 난리 치고
학교를 갔죠
근데 여기서 더 소름 돋았던건
다음날 학교앞에서
다른과 학생이 차에 치여 죽었다고 해요......
후문에서....
진짜 실화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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