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쓰는 무서운이야기(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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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겪은 이야기 중
제일 소름 돋았던 이야기를 써볼까합니다..
아직두 이야기 하면 소름 돋는데
때는 대학교 3학년째
친구랑 같이 자취를 시작하게 됐죠..
여느때와 달리 그날은
친구가 먼저 수업 가구
공강인 저는 잠을 더 잘볼까하고 다시 누웠죠
그때부터였죠..
몸이 갑자기 안 움직여 지드라구요......
'아 나도 인생에 첫 가위를 눌려보는구나 '
그냥 지나가겠지 라고 생각했던걸 후회하게 됩니다..
두사람의 대화소리가 귓가에 맴돌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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