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 초대박형님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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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그 방구석 사진 올리실때 몇번 눈여겨 보다가 머리카락도 좀 떨어져있고해서
좀 힘드신거 같길래 그때당시 제가 치킨 뿌리다가 형님 생일이라는 게시글 보고 안쓰러워서
치킨 한마리 빼두고 저녁까지 기다렸다가 드렸던걸로 기억하는데
내년 제 생일 기대해도 좋은부분입니까?
아직까지 진실이 안밝혀진게 하나 있는데...
그....머리카락말고 그..좀 짧은 꼬불꼬불한건... 뭔지... 혹시 그때당시 파마하셨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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