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난다고했다가 돌아오는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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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는 이야기는아닙니다만
친구녀석 하소연하길래 글한범 올려봅니다.
자게에 저말고 가끔 들어오는 친구도 있는데
친구녀석
잘 알지도 못하는분 눈팅하다가..
그래도 정말 떠난다고 동정심에
선물을 줬다는데
한달도안되서 돌아왔다고..
어이가 없어하던데
그걸 무한 반복해서 뭘 얻먹는것같아서
기분이 찜찜하다네요.
뭐 도박이라는게 쉽게 끊을수 없기에
탈퇴했다가 가입했다 무한 반복하는친구도
수없이 봐왔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걸 동정심유발하여
뭔가 받아내는것이 저또한 보기 안좋네요.
처음부터 받을의도 였는지 아닌지는 모르겠으나..
그게 무한 반복되는것또한 보기안좋아서
글 한번 올려봅니다.
차라리 그냥 대놓고
슬나백서떳떳히 하시는분들이 맞지
이건 좀 아닌거같습니다.
떠나든 돌아오든 그건 본인선택이지만
본인이 직접 떠난다하고 뭐 받아가셨으면
돌아오지 마시든가
그래도 돌아오실꺼면 그분들한테 미안하다고
말한마디씩 전하는게 맞는것같아서
글 한번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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