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권방이 갑자기 문닫고 잠적한 경우가 많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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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도 말로 기억하는데요
복권방 운영하는 분에게 들은 얘기 입니다.
복권방을 운영하다 월드컵 혹은 올림픽 이후 문을 닫고 잠적하는 복권방이 많았다고 합니다
처음에 그 이유를 몰랐는데 나중에 복방주인이 알려준 얘기로는,
당시 복권발매가 금액제한 없이 무한정 발매되었다고 합니다.
지금은 개인당 10만원만 발급되는걸로 알고 있는데 말입니다.
그래서 복권방 주인이 월드컵이나 올림픽 때 맞추어 이자놀이를 하고는 했죠.
1.01 하나 끼워서 두폴더 배팅하면 10만원에 1만원? 떨어지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문받고 계속 발매하는 겁니다
복권방 운영하는 분들은 현재 자금이 없어도 후불로 내면 되니..
적중되면 적중용지로 발매금을 입금하는 방식이겠죠
그런데 이게 맞으면 모르지만 뿌러지는 경우 몇번 있었죠.
거의 억단위를 발매하였는데 뿌러지면 본인이 토토사에 입금을 하여야 하는데
입금할 돈이 없으니 문닫고 잠적하는거지요.
많게는 억단위로 계속 발매..
지금은 같은 조합 10만 이상이면 발매중지가 되니 무한발매가 힘들고.
뿌러지기라도 해봐요 ㅠㅠ
도박은 확률 100%는 없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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