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동안 3000을 꼴았는데.
컨텐츠 정보
- 722 조회
- 14 댓글
- 0 추천
- 목록
본문
제가 뭐한다고 그랬겠어요.
애당초 포토샵이라고는 배운 적도 없습니다.
거기다 포토샵 조작이라고 하시는 분들은, 1픽셀씩 확인하시고 이거 조작이다 라고 하시는 전문가분들이신가요..?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발언에서 전문성이라고는 하나도 안 느껴지고, 심증이 확신으로 바뀌는 걸 보면 말문이 막히기도 하네요.
지금까지 제휴 이용하면서, 상담원님에게도 반말은 쓴 적도 없고, 질문 할 때마다, "바쁘실텐데 죄송합니다.ㅠㅠ" 라고 사과까지 하던 사람인데 많이 당황스럽습니다.
애당초 자유게시판에 몇몇 글에도.
300점대가 나왔는데, 실수로 닫아버렸다는 사람도 봤습니다.
도대체 400점이 최하점이라고 확신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양첨님이 말씀하신 메가 웨이니 뭐니 하는 건 슬롯을 오래 안 해서 잘 모르겠습니다.
이제 한 달 가까이 되어가는 뉴비라서요.
그래서 양첨님은 수만번을 돌려보고 그 결과를 확인한 후, 정말 400점이 최하점이라고 확신하고 하시는 말씀이신가요?
그게 아니면 피해자인 제가 직접 제 시간과 정신적 피해를 받으면서, 증명을 해야 하는 걸까요?
매니저님이 어떻게든 확인 해주시겠지 하고, 참다참다 너무 억울해서 글올립니다.
아직도 의문이 남고, 그러신 분들은 말씀해주세요.
제가 직접 이번 주말 반납해서, 영상 녹화후에 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