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족같은 노가다를 끝내고 퇴근 .. 오늘부터 가계부작성 하겠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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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에 마쳐야하는데 일이많은거 같아서 도와주다가 5시에마침 .. 시발
가란말도안함 하
오늘 갑자기 건설회사사장오더니 개무시 하는데
저를 생초보로 보는 한마디에 "걱정안해도 다아니까 알아서 할게염 " 그러면서 사장과 한수 두수 ... 5년의짬밥에서 우러나온 2갑자의 내공으로
' 족까라 '권법을 시전 하였으나 ' 내가 사장이다 '라는 사자후와함께 ' 응돈안줘 ' 음공법을 발산했다. 그의 사자후와 어울린 사장의 음공의 멜로디가 나를 무릎 꿇게 만들었다. 그리고 내 입에서 검붉은 피가..
정신을 차리고 보이 시바.. ' 죄송합니다 "를 3번을 넘게 하는 나를 보고 말았다.
하..
그러다 사장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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