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쉽게 믿은건가? 아님 멍청햇던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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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람을 대략 2년전쯤? pc방에서 첨봣는데..
그땐 저두 슬롯 모를때고 이양반은 고스톱? 그거랑 파워볼 하고있을때
어찌어찌해서 담배한대 같이 피면서 얘기하다 알게됫는데.ㅎㅎ
그이후로 pc방에서 형동생하면서 옆자리에서 배팅도 같이 하게 되고 그랫엇네요
농구시즌? 그때는 꼭 모텔가서 실시간 배팅해야된다해서 몇번 같이 가기도했엇는데.
한달전쯤인가? 급하게 전화와서 배팅 내역 보여주면서 막폴 남은거 보험배팅 해야한다고?
급하게 입금점 해달라해서 400입금해줫네요
머 그전에두 가끔 서로 사이트에 충전금 있으면 배당 비교해서 그거로 배팅하고 입금해주고 머 그런식으로 1년정도 해왓던거라..
의심도없엇고 워낙 이양반이 배팅금액이 남달라서 돈400은 솔직히 이양반 바카라 1번 배팅금액두 안되는 머...그정도 였는데
결과 처리 되고 입금 해주기로 햇는데...
갑자기 머 영어를 하더라구요.ㅎ
현지사정으로 인해서 출금이 지연?
머 저도 토토 하면서 가끔 현지사정 이런 문구 마니 봐와서 그럴수도있겟다 싶엇는데..
음..오늘 갑자기 카카오톡에 알수없음? 이게 떠있어서 누구지? 하고 봣더만..대화내용이 그양반...
혹시나 해서 전화 햇더니 없는번호..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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