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왜 술만 마심 문배기가 생각날까.
컨텐츠 정보
- 143 조회
- 1 댓글
- 0 추천
- 목록
본문
애증인가...나도 모르게 사랑에 빠진게 아닐까..?
그 극악무도한 이른바 3인조로 구성된 플앤고 앵벌이 행동대장년들.
한번은 주겠지 한게 벌써 5일째....
처음 달콤한 사랑을 주더니 이후 개같이 빨아먹고 있으니..
문배기는 사랑이 아니고 사탄입니다...
아아~~~누구 말대로 꽃뱀같은 년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