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날 나와서 토요일날 집에 들어간 대리 썰
컨텐츠 정보
- 203 조회
- 16 댓글
- 3 추천
- 목록
본문
반갑습니다 열심히 단도중인 라우처 입니다
간만에 글 쓰면서 썰이나 풀어봅니다
옥산이 촌동네라 바로 버스타고 청주 번화가로 내려옴
![]()
동네 단타바리 하나 타고 아파트 주차장들어가는데 인천이 들어옴
서울로 이동 그리고 강남으로 이동
근데 집까지 너무 올래걸려서
오산으로 감
![]()
며칠전에 글 썻다만 다이소에서 빤쓰 양말사고 맥주랑 등등 사서 2만2천원에 대실 8시간
그리고 동네바리좀 타다가 조용해서 친구만남
![]()
![]()
친구랑 소주 6병먹고 얘가 여자애 불러가지고 몇병 더 머금
그리고 아침지나서 집갈라고 택시타고 터미널갔는데
도저히 못가겠는거임 술도 취했고 햇빛 쩅쨍해서 체력이 안됨
그냥 네이버지도 근처 모텔가서 잤음
(궁금해서 출장마사지도 받아봄)
![]()
그리고 밤늦게 일어나서 늦게 출근 단타바리 조금 타다가
양주로 가서 마감
이제 진짜 집가야지
아침 기차는 전부 매진 그럼 터미널로 가야겠다
그래서 자전거타고 강남역 남성전용 찜방감
좋았음
수면실 자리 하나마다 충전기 배치돼있음
![]()
식혜는 국룰이고 제육시켰는데 계란후라이에 밑반찬 등등 든든하이 맛있었음
이때 새벽3시였나 피시방 ㄱㄱ
근데 너무 추웠음
그래서 그냥 혁신도시 터미널 옆 피시방이라도 갈라고 택시부름 택시비 2만원 나옴
근데 부르고 택시 오는도중에?
택시한테 착지변경하고 저거타고 내려가서
버스자고 집갔음
끝
관련자료
댓글 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