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우리 엄마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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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달에.. 20,400원 약국 결제된게 기억이 안나서..
혼자 검색해서 전화하니 안가본 지역이라 오후내내 카드사 연락하고 안되서
나 퇴근 시간 까지 기다리다가.. 전화하신..
근데.. ㅋㅋㅋㅋㅋㅋ
약국 검색을 잘못한..
그래서 다시 검색해서 위치 알려주니..
아 맞다 간거갔다.. 하고.. 정리가된..
오후 내내.. 고민하고 카드 불법 복제 까지 생각한.. 엄마 생각하면..
안쓰러우면서도 ㅋㅋㅋㅋㅋ
웃긴..
그래서 앞으로는 그런거 있으면 바로 카드사에 연락하면 주소 알려주니 그렇게 하던가
나 근무 신경쓰지말고 전화하라고한... ㅋㅋㅋㅋ
아.. 차마.. 아들 통장에 돈 하나도 없는데.. 소리는 못한..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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