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길가다 이상한 음흉한 틀딱새끼 봄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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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에서 머리털 다 빠지고 앞니 두개 빠진
마흔은 훌쩍 넘은 늙은이새끼
유리병 베지밀 하나 들고 강아지 끌고 댕기면서
지나가는 여자 힐끔힐끔 음흉하게 쳐다보는데 개 역겨웠음 ㅇㅅㅇ
로터리 클럽이나 가지 어디 젊은 여자를 꼬시려고 하는지 지 주제를 모르는듯 ㅋ_ㅋ

나이때 딱이노~ 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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