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거래소 -> 트러스트월렛 사용하려는 분들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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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트러스트월렛 트론
기본적으로 트로스트 월렛에서 테더<->트론 스왑이 가능 합니다.
(스왑이란? 코인을 일정 수수료를 지불하고 타 코인으로 변경하는것)
그런데,
첫 이용자가 자주하는 실수중 하나가
국내 거래소에서 "테더만" 전송하는겁니다.
스왑을 진행 할때도 수수료가 필요합니다.
그러니 당연히 첫 이용때 트론도 테더와 동일하게 전송 하셔야 합니다.
(지갑주소 확인 필수, 트론은 앞으로 낼 수수료라고 생각하여 30~50개정도 소량만 어차피 대부분의 사이트에서 지원 해줍니다.)
2. 트러스트월렛 전송수량
국내거래소에서 개인지갑으로 출금할 경우 거래소별 출금 한도 및 정책이 적용됩니다.
거래소별로 지원되는 개인지갑의 차이가 있긴 하지만
트러스트월렛의 경우 원화 "100만원 미만"만 출금이 가능합니다.
(이 내용은 언제 또 바뀔지 모르니 간간히 거래소 확인 하시는게 좋습니다.)
3. 네트워크 확인
어떤코인이든 전송할때 "네트워크" 라는 게 있습니다.
테더의 경우 트론(TRC-20), 이더리움(ERC-20), 바이낸스체인(BEP-20) 등등 여러가지가 존재 하지만
제휴를 포함하여 대부분의 사이트 아니 그냥 가장 대중적으로 널리 사용되는게
트론(TRC-20) 입니다.
네트워크를 잘못 설정하면 전송이 실패되거나 혹은 전송시도 자체가 안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네트워크 확인은 필수입니다.
4. 에너지, 대역폭
트러스트월렛에서 트론(TRON) 네트워크를 이용하다 보면
에너지(Energy)와 대역폭(Bandwidth)이라는 개념이 있습니다.
쉽게 생각하자면,
에너지 → 테더(USDT)와 같은 TRC-20 토큰을 전송하거나 스왑할 때 사용하는 자원
대역폭 → 일반적인 트론 네트워크 거래를 처리할 때 사용하는 자원
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특별하게 신경 쓰실 필요는 없으십니다.
다만, 에너지와 대역폭이 충분히 확보되어 있다면 거래 시 수수료로 차감되는 트론의 수량이 크게 줄어들 수 있습니다.
반대로 에너지와 대역폭이 부족한 경우에는 부족한 만큼 TRX가 수수료로 사용됩니다.
(대역폭은 사용한만큼 소모되지만 시간이 지나며 자동으로 회복됩니다.)
5. 기타 주의사항
첫 이용자라면 처음부터 큰 금액을 전송하기보단 소액 원화 약 5만원 정도로 먼저 테스트를 해보시는게 좋습니다.
코인의경우 은행처럼 오송금 됐다고 반환처리 되거나 무를수도 없습니다.
지갑 주소 한글자만 틀려도 그냥 땅바닥에 돈 버리시는거랑 다름 없습니다 꼭 주의해주세요.
항상 수수료를 생각하셔야 됩니다.
트론 계산 잘못해서 당장에 사용할 수수료가 없어서 테더만 달랑 들고있던 경험 몇번 있습니다.
수수료(트론)는 항시 부족하지 않게 보유하고 계셔야 합니다.
https://slotnara2.com/bestfree/53515?page=2
어려우시면 위 게시글 영상 보면서 하셔도 되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