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뭉치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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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이나마 행복했습니다...
마치 제가 참가한듯한 느낌과 기분이 들어서
가이형껄 보면서 제 손가락도 버튼을 누르고 있었습니다..
책을 그지 같이 던질때마다 욕을 하면서
마치 제 시드가 깍이고 제 살이 깍이는 기분을 느끼면서 너무 속상했습니다...
복귀전 광기 해주셔서 넘 감사했고
다시 토사장님으로 돌아가십셔...
여기는 너무 춥고 어둡지만...
더위형과 제가 항상 밑바닥에서 지켜드리겠습니다...
사랑해요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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