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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사진 육덕을 넘어선 돼지랑 한썰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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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년이 이시발 저를 보면서 오늘 널 꼭 따먹을거야!


이런 눈빛으로 보길래 슬슬 런각을 잡았습니다.


근데 이년이 존나 고수더라구요.


술 진짜 오크통으로 그라가스보다 더 잘처먹을것 같은년이 술취해서 뻗더라구요?


그러니 주변에서 오빠가 데려다줘 형이데려다줘라


뭐 이지랄하길래 에이시팔 잘못걸렸다 싶었죠.


그래서 분위기상 이년을 어깨동무하고 데리고 나가는데 


진짜 이때는 군대도 안갔을때인데 지금 생각해보면 군장 두개쯤 짊어메고 행군하면 이런 기분일까 싶었습니다.


계단에서 이년을 밀쳐버리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는데 하 존나 온몸에 땀 존나 흘리고 이년 한칸씩 데리고 내려갈때마다 HP바 한칸씩 떨어지는 느낌이였죠.


계단까지는 내려갔는데 이년 집을 몰라서 억지로 깨우면서 집어디냐니까 이년이 다음블럭 다음블럭 이지랄..


그렇게 이년 부축해서 한 십오분쯤 걸으니까 다음블럭만 외치던 년이 여기서 올라가야 한다는디 허미 시벌


오르막길이 그냥 왐마 껄떡고개를 내가 여기서 먼저 체험했네요.


택시탈걸 이생각 존나하면서 하.. 자꾸 다음블럭이라해서 가까운줄 알았는데 ㅅㅂ..


그렇게 이년 거의 지게에 짊어메고 가는 느낌으로 꾸역꾸역 다리 후들거리면서 이년 집에 도착하니까 썅년이 비번치고 들어가더니 침대에 뻗어서 자더라구요?


존나 열받잖아요.


뭔가 복수를 하고싶어서 자고있는 이년을 보고 있으니 열받아서 아래에 손넣고 존나 쑤셨는데


이년이.존나 흐느끼더니 지침대에 오줌갈기고 그러고 헐떡이더니 비몽사몽으로 일어나서 제 바지벗기더니 입으로 존나빨다가 다시 잠들길래 술김에 그냥 에이 모르것다 하고 그냥 박으니까 이년도 조금씩 정신이 드는지 움직이더라구요.


근데 시발 자세가 이년 다리가 너무 무거워서 들고하기에는 빡새고 허벅지를 내려놓고 하기에는 아래가 살에 파묻혀서 하기가 너무 힘들어서 중간에 에이시발 안해 이러고 그냥 집에갔네요ㅋㅋㅋㅋㅋ


그리고 다음날 이년이 오빠 왜 그냥갔냐고 내번호 어찌알아서 연락했는데 존나 욱해서 뭐가 보여야하지 뭘 어쩌라는고 그러는 거냐니까 애울고 뭐 그래서 저는 이뒤로 돼지 혐오증에 걸렸습니다.


그때 왜 했을까.. 성욕은.못이기는걸까 에휴 


후회만 남은 섹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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