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덕을 넘은 돼지랑 한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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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선상도 없어졌지만 뭐 이제 이거때문에 연재안되서 선상못받고 이런 스트레스는 없어질것 같아서 고삐풀고 씁니다.
이게 제가 대학생때 일입니다.
우리과는 컴퓨터쪽이였고 바로 아래층에 시각디자인부터해서 미용과등 여초과가 있었죠.
그리고 어느날 이 과들과 과팅이 잡히게 됩니다.
과팅이 잡힌날 설레는 마음으로 수업끝나고 집에가서 샤워조지고 분칠좀하고 머리에 왁스칠도 하고 때빼고 광내고 약속 장소로 향했죠.
과팅 장소는 대학 근처에 술집
우리는 편의점 앞에서 모여서 다들 담배한대피면서 약속시간이 되서 술집에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좀 지나니까 여자애들이 오더라구요.
5:5의 과팅자리였고 네명은 다들 평범하고 한명이 리얼 그냥 딱보면 몸매가 약간 이국주...보단 좀 작고 한 몸무게 70정도?
약간 맞장뜨면 확신을 할수없을정도의 피지컬을 가지고 있더라구요.
저는 이년이랑 솔직하게 떡까지 칠줄 몰랐는데..
이게 이야기를 해보자면 처음에는 다들 화기애애하게 웃고 떠들면서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근데 이년들이 화장실을 다녀오더니 그 돼지랑 저를 자꾸 엮더라구요?
같이간 과동기 새끼들도 이때다 싶었는지 폭탄을 저한테 넘기더라구요.
제가 거기다가 대고 에이씨벌것 졷같네 돼지년 말고 나도 이쁘고 참하고 몸매좋은애가 좋다고 말하것습니까?
그냥 어색하게 웃고 분위기 맞춰줄려고 이돼지한테 잘해줬죠.
근데 이 돼지년이 눈치가 없어서 아주그냥 대놓고 난 니가좋아 넌내꺼 이런 눈빛으로 자꾸 절 보고 침을 뚝뚝뚝 흘리고 있더라구여.
아이 시팔 이거 좆됐다.
무언가 잘못된걸 이때 부터 슬슬 감지하기 시작했습니다.
다음편에서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