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손님 공사친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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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뭐 집에 따라갔는데 오피스텔에 살더라구요.
뭐 섹썰은 지루하실거니 집에서 술한잔 더하고 어쩌다보니 잠자리까지 가지게 됐습니다.
그렇게 우리둘은 애매한 사이가 되기 시작했고 애는 저한테 더 집착 하기 시작했죠.
딴년이랑 물빨할거냐고 그러고 일잘하라고 꼽주고 참 자고나니까 자기꺼라도 된줄 아는것처럼 지랄을 하더라구요.
자기 쉬는날에는 자기가 돈줄테니 출근하지 말라고 그러고 자기랑 계속 있어달라하고 제가 출근해서 연락못하면 연락할때까지 안자고 기다리는 집착을 보였습니다.
퇴근하고 뭐 걔가 불러서 걔네집에서 잠자리도 많이가졌고 그럴수록 집착은 더 심해졌죠.
그런데 얘가 약간 다른 여자들한테 안질려고 하는 그런게 있더라구요?
제가 다른 지명한테 구찌 벨트를 선물 받았는데 그걸 말하니까 저한테 발렌시아가 스피드러너를 사주더라구요.
아 애는 진짜 잘만 이용하면 뽕을 뽑겠다 싶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연기를 하기 시작했죠.
같이 있는데 한숨을 푹푹 쉬고 있으니 묻더라구요.
무슨일 있냐는 질문에 저는 말했죠.
"내가 우리 마담형한테 삼백정도 빌린게 있는게 다음주까지 갚아야하는데 답이 안나오네.. 하 어떡하지..?
이렇게 이야기하니까 고민하더니 그돈만 갚으면 괜찮아 지는거냐고 묻길래 그렇다고 했죠.
그리고 계좌번호 부르라고 하더니 300만원을 바로 입금해주더니 갚으라고 그러더라구요.
그리고 보낸거 인증샷 남기라는말에 사무실 동생한테 연락해서 프사랑 바꾸라 그러고 저도 이름을 바꾸고 형님형님 거리면서 사무실 동생한테 300을 보냈고 인증을 시켜주고 다시 수고비로 5주고 제가 295를 돌려받았습니다.
그렇게 돈까지 줬으니 집착이 얼마나 더심해졌겠습니까..?
그날 이후로 휴대폰 검사도 하고 일할때는 어떤 손님 만났는지 그손님이랑 언제 헤어졌는지까지 말하라고 그래서 맞춰주기 시작했죠.
더 큰돈을 받아내기 위해서요.
그러다보니 애가 사주는 옷과 신발등을 받으면서 애네집에서 반동거 하다시피 살게됐습니다.
그러다가 애가 가게 매출 계산하고 뭐 그러는걸 보는데 달에 순수익이 900이상이 애꺼더라구요.
네일샵이 생각보다 돈이 잘되길래 깜짝 놀라서 이거 더 빨아야하겠다 싶어서 사무실 동생이랑 계획을 짰습니다.
동생에게 너가 나한테 맞은척을 하고 카톡으로 인스타에서 퍼온 맞은 사진을 보내고 합의금 이야기를 하라했고 계획을 실행에 옮기게 됩니다.
다음편에서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