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노 첫경험 -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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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앉자마자 가슴을 만지며
술을 다같이 한잔 하고..
어리벙 존나까고 있었다..
처음이고 신세계 였으니깐..
그러다가 술을 두어잔 먹더니 갑자기
누나들 세명이서 눈을 맞추더니 물티슈를 꺼내고
내바지를 내렸다.
내 소중이를 물티슈로 닦더니 입으로 애무하는것이 아닌가.. 이게 뭐지..? 라고 생각하면서 애무를 받앗고
아.. 이런건가..ㅅㅂ 이러면서 생각하고 있었다.
어느정도 입으로 해주더니 누나랑 ㅅㅅ하자면서
돈을 내면 여기서 다같이 하는거다 라고 나에게 말했다.
난 이미 그 누나의 허벅지에 손을 올렸을때
나의 새끼손가락이 누나의 거기에 살짝 닿았었는데
팬티결이 느껴지는게아니라 띵털이 느껴지는걸 알았기에 주체할수없이 하고 싶었다. 그녀는 노팬티였다.
대리와 과장의 눈치를 싹 봤고..
대리는 상관없다고 하는데
과장은 아직 정신못차렸는지
'할려면 너네해 난 괜찬아' 이러면서 정신을 못차리고 있었다. 한사람당 10만원씩만 더 내면은 그자리에서 세짝이서 하는거였다.
솔직히 하고 싶었는데 과장이 자꾸 빼길래
대리가 잠깐 얘기좀 한다고 나가있으라고 하고 누나들을 내보냈다
셋이서 얘기하는데 과장이 안하는데 부하새기들이 어쩌겟누
좋다 말았다 누나들도 눈치를 챘는지
그럼 ㅅㅅ는 다음에 하고 술먹고 놀다가 가
이러면서 들어왔다..
이미 분위기는 불편해졌고..ㅋ
우린 술만 먹다가 나왔다....
노래방은 법카로 못하고 개인사비로 했다 .
이게 내 처음이자 마지막 쓰리노였다
끝
추천좀해주세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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