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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사진 쓰리노 첫 경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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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대리를 불러 과장님 차를 탔는데

나는 살짝 잠이들었다. 

당연히 집에 데려다줄줄 아랐는데 

깨우길래 도착한 곳은 엄청큰 번화가 였다.

대리님만 약간 멀쩡 했고 과장님이랑 나는 만취에서 살짝 깬 그정도였다 .

아 여기서 대리는 나랑 비슷한 나이또래였고 과장님은 

나이가 좀있었다 .

둘다 가정이있었고 나만 미혼인 상태다


'어후 여기 어디에요? 한잔 더하실거에요?'

라며 말했고 

과장님이 정신을 차릴려고하며 

'한잔 더 하든가 ' 라고 말했다. 

우리 번화가쪽으로 해서 천천히 걸었고 

그때 한 삐끼 이모가 와서 말을 걸었다.


" 놀다가~ 우리애들 이쁘고 섹시해 ~" 

나는 " 이모 나는 놀려면 돈받고 놀아야대 오바야"

라고 말하는데 대리와 과장은 이미 그 이모를 따라가고 있었다.


잉..? 노래방가나.. 나는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쓰리노 였다. 

그렇게 우린 노래방에 입장했고 

여자 3명이 인원에 맞게 들어왔다. 

막내인 나보고 맘에드는 사람을 고르라고 해서 

제일이쁘장한 누나를 골랐다. 

그렇게 세명이 다 자리에 앉았고 

그 때가 겨울이였는데 누나는 내옆에앉아마자 

내손을 잡고 자기 가슴에 손을 넣으며 



" 오느라 추워찌 " 

 

엥? 이게 뭔가 보통 노래방은 초이스보고 

비싸게 구는년들 어르고 달래서 만져보고 그랬는데 

앉자마자 이러니 무언가 신세계였다..





형님들 추천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연재바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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