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노 첫 경험-2
컨텐츠 정보
- 3,941 조회
- 7 댓글
- 1 추천
- 목록
본문
그렇게 대리를 불러 과장님 차를 탔는데
나는 살짝 잠이들었다.
당연히 집에 데려다줄줄 아랐는데
깨우길래 도착한 곳은 엄청큰 번화가 였다.
대리님만 약간 멀쩡 했고 과장님이랑 나는 만취에서 살짝 깬 그정도였다 .
아 여기서 대리는 나랑 비슷한 나이또래였고 과장님은
나이가 좀있었다 .
둘다 가정이있었고 나만 미혼인 상태다
'어후 여기 어디에요? 한잔 더하실거에요?'
라며 말했고
과장님이 정신을 차릴려고하며
'한잔 더 하든가 ' 라고 말했다.
우리 번화가쪽으로 해서 천천히 걸었고
그때 한 삐끼 이모가 와서 말을 걸었다.
" 놀다가~ 우리애들 이쁘고 섹시해 ~"
나는 " 이모 나는 놀려면 돈받고 놀아야대 오바야"
라고 말하는데 대리와 과장은 이미 그 이모를 따라가고 있었다.
잉..? 노래방가나.. 나는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쓰리노 였다.
그렇게 우린 노래방에 입장했고
여자 3명이 인원에 맞게 들어왔다.
막내인 나보고 맘에드는 사람을 고르라고 해서
제일이쁘장한 누나를 골랐다.
그렇게 세명이 다 자리에 앉았고
그 때가 겨울이였는데 누나는 내옆에앉아마자
내손을 잡고 자기 가슴에 손을 넣으며
" 오느라 추워찌 "
엥? 이게 뭔가 보통 노래방은 초이스보고
비싸게 구는년들 어르고 달래서 만져보고 그랬는데
앉자마자 이러니 무언가 신세계였다..
형님들 추천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연재바로하겠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