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노 첫 경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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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도박쟁이다.
도박쟁이라 함은
'유흥할 돈으로 도박을 하고 만다' 라는 마인드가 씨게 박혀있다
그래서 유흥쪽은 형님들이 내주거나 친구가 내거나
할때아니면 가본적이없다.
돈을 따도 유흥을 즐기진 않았다.
그렇게 도박으로 인생이 망가지고 회사에 들어갔다.
강제단도를 실시하며 가끔 푼돈 들어오는걸로 담배사고
찔끔씩 즐기며 회사생활을 하고 있엇다
회사다닌지 100일때쯔음 과장님이 3개월이 지나면
회식을 한다고하여서 ' 저 3개월넘었습니다 ' 라고 하여
회식 날짜가 잡혔다.
그렇게 사무실 직원들과 현장직원 8명쯤 하여
회식을 하게 되었는데
과장님이 법카를 받아
1차로는 한 소갈비집을 가서 회식을 시작했다
법카를 받앗으니 뽕뽑는다는 마인드로 술이랑 고기를
목젖까지 넘어올만큼 시키고 먹고 마셨다.
1차에서는 간단하게먹어야되는데 이미 취해가고 있었다. 그렇게 어질어질하고 먹고 나와서
여직원들은 가고 과장님 대리님 나
이렇게 3명이서 이미 거의 만취였는데
대리를 불렀고 과장님 차를 타고 잠이 들었다..
그런데 도착한곳은...
여러분 추천한번씩 부탁드립니다.
추천박히면 다음연재바로 진행하겠습니다 구걸구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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