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하다가 슬롯쟁이를 만나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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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얼마 전 일이네요 저는 타투작업자입니다.
얼마전 타투 예약이 들어옴
예약날에 맞춰 오셨는데 중년의 남성분이셨음. 해태도안을 가지고 오셔서 작업준비를 하고
아 오늘 해태작업하고 작업비 받은걸로 오라메 조져야지 개꿀이라고 생각하며 작업준비를 끝내고 손님이랑
담배를 하나 태우는데 손님이 휴대폰으로 뭘 열심히 클릭하고 있는데 뭔가 익숙한 화면이 보이는게 아니겠음?
어??어?? 본인은 슬나인으로써 슬롯하는 사람을 보고 그냥 지나칠수가 없었음.
혹시 지금 하고계신거 슬롯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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