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두번의 공포 느낀 대리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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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짜는
대전에서 청주가는데 손이
지금 정신과 치료받고있다고함
그러더니 손목을 보여주더니 손목이 씹창나있음
수술하고 난 흉터처럼 그게 엄청 겹겹이 쌓여있음
한시간동안 말 죤내거는데 긴장빨며 대화했다
두번째는 청주에서 대전오는거
다들 술마셔서 상태안좋으면 막 바람 후! 후! 불면서
토 안할라고 하는거있잖음
그거 계속 하고있음 그러더니
봉다리에 토 줫나함
뚱뚱하고 키큰 체격이라
냄새도그렇고 양 장난아님
다행히 바로앞 죽암휴게소라 거기서 잠시 내리고 담배한대핌
팁2만받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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