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후장 딴 여친 후장 딴 썰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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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후장의 아쉬움은 뒤로 하고..
누나랑 오랜만에 제대로 해보나 싶었죠..
하지만 우리가 보통 커플입니까..?
이 누나는 진짜 개 변태입니다.. SM 커플인데 뭐 ..
입에 왜 싸게 해준다고 하나 했더니 하 .. 바로 수갑부터 채우더라구요..
그래서 뭐 수갑이나 안대 목줄 이런건 우리에게 기본이였으니까..
진짜 이 누나 집에 있던 SM용품들 세보면 30가지는 넘을듯싶네요..
채찍 같은것도 있었고.. 고추에 전기충격 오는 별좆같은것도 있었는데 제 고추가 아픈건 싫어서 이건 다안했구요..
진짜 젖꼭지 바늘 같은걸로 뚫어서 피어싱같이 하는 그런것도 있었는데 너무 하드코어해서 ..전못했습니다..
진짜 이야기 들어보니까 뚫고나서 잡아 땡기면서 고통을 주는 ..그런.용품...하하하하하하하
여튼 손뒤로 하라해서 손뒤로 하니까 손에 수갑 채우고 진짜 하 .. 시발 ㅋㅋㅋㅋ 바로 제 똥꼬 따더라구요..
존나 뭐랄까 뒤로 손이 묶여있으니까 이게 반항을 쉽게 못하거든요?
손 뒤로 묶고 안대 낀 상태로 침대에서 고양이 자세로 후장 따이는거 상상해 보셨어요?
이렇게 따이는데 아까 얼마나 아팠는지 아냐면서 복수할 생각에 안 아픈척 했다고 저한테 복수하는데
진짜 미친 여자처럼 웃으면서 쑤시 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진짜...그상태로 바로 그냥 또 전립선으로 가버렸죠..
그러니까 이 누나가 존나 흡족했는데 안대 풀어주고 수갑 풀어주더라구요.
그리고 뭐 저는 누나한테 복수한다고 진짜 딜도 제꺼보다 굵은거 들고와서 존나쑤ㅡ셨습니다..
근데 누나는 이 기계의 참맛을 느껴버려서 .. 뭐 더 느끼고 있더라구요..
내꺼로 어찌 만족하려고 존나 흉측한 물건을 그리 좋아하는진 모르겠는데..
여튼 그러다가 저는 이 기계들 사용한 날은 자신감이 부족해서 돌기형 콘돔끼거든요..
그래서 돌기형 콘돔 끼고 누나한테 넣었죠.
누나가 "우리 대붕이 얼른 입에 싸줘.."
이런 야한말 진짜 많이해주거든요.. 더흥분되게 .. 막 더쌔게 박아달라거나 ..
존나 박아주라고 그러면서 절정에 갈수록 욕 섞어서 말해주는데 와..이날도 진짜 그 스타킹 상태로 그윽하게 보는데..
저런 말 하니까 눈 돌아서 그냥 초반부터 스퍼트 내서 박는데 이게 돌기가 질벽을 다 긁어줘서 진짜 ..
강추합니다.. 누나 이거 하나에 매번 뻑가서 미칠려했습니다..
누나가 왔다갔다 할때마다 진짜 그 입벌어지면서 하아... 이럴때마다 만족감이 진짜..
그러면서 뭐 천천히 페이스 조절하면서 누나랑 오랜만에 합을 맞췄더니..
누나도 진짜 이미 딜도에 예민해진 상태로 하다보니까 진짜 박을때마다 허리 튕구는데 진짜 .. 이게 꼴림포인트
그렇게 누나한테 막 진짜 씨발련 개같은년 이런욕 하면서 궁댕이 존나 때리면서 수갑채우고 손잡고 뒤로 박는데
진짜 누나 다리에 힘풀려서 막 쓰러지고.. 진짜 ㅋㅋㅋㅋㅋ 너무 만족스럽더라구요..
그래서 막 거칠게 박다가 사정 할 것 같아서 누나 얼굴 잡으니까 손 수갑 채운 상태로 헉헉 대면서
고개들고 빨아주는데 그게 참..진짜 너무 야해서 바로 싸재꼈는데 그날 누나가 왠일로 안뱉더라구요?
약간 흥분 엄청해서 그런진 모르겠는데 입으로 진짜 구석구석 다 빨아주길래 개쩐다 이 생각만 하고 있었죠..
그래서 다 끝나고 둘다 씻고 침대에 기절하듯이 쓰러져서 물어봤죠..
"누나 원래 그렇게까지 안해주는데 왜그랬어?"
이렇게 물으니까 누나가 그러더라구요..
"나 기억이 안나.."
저는 이게 뭔 개소리인가 싶었는데 자기말로는 진짜 너무 정신이 하나도 없어서 그냥 본능적으로 했다던가
곧 막 쓰러질것 같았는데 흥분되서 미치는줄 알았다면서 와서 가슴에 앵기는데 만족스럽더라구요.
흐뭇한 마음에 그날 기분 좋게 잤는데.. 하 이시발련.. 그뒤로 엉덩이 플러그를 해외직구로 구매하게 되는데...
이편은 여기서 끝입니다.
다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