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후장 딴 여친 후장 딴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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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진짜 불여시 같은년.. 처웃는데 왜 이쁜건지..
그래도 그 외모에 홀리지 않고 말했습니다.
"왜 웃기만해 얼른 씻고와.. 내가 약 넣어줄까?"
이렇게 이야기 하니까 누나가 자기가 저 만나로 오기전에 이미 다 준비를 하고 왔다고 하더라구요..
시발.. 그러더니 하.. 존나 내가 스타킹 좋아하는거 알고 있어서 팬티 스타킹까지 신어 주더라구요..
와.. 그러면서 "뒤로 얼른 하고 싶어?"
이말 한마디 하는데 저는 시발 그냥 당연한거 아니냐고 소리쳤죠..
그리고 팬티 스타킹이 찟을때 진짜 .. 와 .. 존나 이게 일반 스타킹보다 진짜 .. 막 야하게 꾸밀 수 가있거든요..
쫙쫙 쥐포 찟는것처럼 찟어대면 약간 야리 꾸리하게 만들수있어서 제가 원하는 스타일로 찟고봤죠..
그리고 ㅋㅋㅋㅋ이게 킬포인데 그 음식할때 끼는 라텍스장갑인가요.?
이걸 누나가 콘돔으로 해주는데 너무 아까워서 사뒀단 말이죠..
그래서 제가 이걸 의사처럼 딱 손에 끼우고 러브젤을 존나 듬뿍 발랐습니다..
그리고 누나한테 뒤로 돌라하고 고양이 자세 시켰죠..
그리고 뒤에 쫙 찟어서 넣어봤는데 이게 뭐라해야될까요..
바나나 넣으면 바나나 댕강댕강 짤릴것같은 그런느낌?
자꾸 쪼이는게 이게 느껴지는데.. 와 여기다가 넣어보면 개쩔겠다 .. 이생각 뿐이 안들더라구요..
근데 누나는 의외로 아무런 표정이 없다해야하나..
누나는 아무런 느낌 없어 ? 이렇게 이야기하니까 그냥 무슨 애벌레가 휘젓고 다니는 느낌이라고
흥분되거나 그런건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 존나 김이 팍 식어서 .. 하 존나 ..나만 느끼는건가..? 이생각에 꼬무룩 해지더라구요..
꼬무룩 해지는거 보더니 누나가 웃으면서 말하더라구요 ㅋㅋㅋ
"대붕이 죽었네? ㅋㅋㅋㅋ 여자는 뒤로 느끼는 사람 별로 없을껄?"
이러길래 궁금해서 물어봤죠.. 어떤 느낌이냐고...
그랬더니 하는말이 존나 똥 한 일주일 참고 구렁이 싸는데 그 구렁이가 나갔다가 들어갔다가 그런 느낌이라네요...
아 시발.. 존나 나만 그렇게 뿅간거구나 이생각에 너무 수치 스러워서 할맛도 안나서 에휴 ... 하고 우울해있는데
이 누나가 진짜 불여시인게 갑자기 침대에서 고양이 자세하더니 "그래도 넣어는 봐야지 ~~ 그렇게 기다렸잖아~~~"
이렇게 이야기하면서 벌려주는데 와... 존나.. 진짜 바로 콘돔끼고 젤 덕지덕지 바르고 넣었습니다..
근데 이게 생각보다 잘안들어가나 싶었는데 한번 넣고 나니까 뭐랄까 팽창되는 느낌?
꽉 쪼이는데 안에 뭐가 들어가있으니까 다 조이지는 못하는 그런 느낌이더라구요
그래서 와..개쩐다 이러면서 뒤로 뺏다가 넣어 보고 하는데 진짜 꽉 막힌곳에 억지로 뭘 쑤셔 넣었는데
뺄때 천천히 빠지는 그런거 있죠? 나는 빨리 빼고 싶은데 맘대로 안되는 그런거?
그래서 이건 진짜 남자로써 애널충들이 왜있나.. 그생각 해봤는데 이게 진짜 차원이 다릅니다.
아래는 솔직히 말해서 여자가 노력해줘야지 조여지고 처음부터 계속 조이는 경우가 적은데..
이건 그게 가능 하더라구요. 누나는 경험자라서 그런지 진짜 별로 못 느끼고 그냥 가만히 있더라구요..
그래서 아 혼자서 느끼는 섹스가 뭔 섹스냐.. 이 생각에 그냥 빼고 콘돔 뺏더니 누나가 왜 빼냐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로맨티 리스트 대붕이 말했습니다.
"혼자 즐기는건 서로 좋아서 하는게 아니잖아.. 재미없어.."
이러니까 누나가 감동 먹었는지 기특하다고 그러더니 특별히 입에다가 싸게 해줄게 이러더라구요..
진짜 기념일 아닌이상 입싸 허락 안했는데 ..
그래서 대붕이 바로 다시 풀발했습니다.
그리고 다음편 에 쓰겠습니다.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