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후장 딴 여친 후장 딴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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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한테 후장 따이고 똥꾸녕의 참맛을 느껴버린 저는 복수를 꿈꿨습니다..
물론 처음에는 아주 그냥 뿅 가버리긴 했지만 이게 막상 개 같은 자세로 당하니까 수치스럽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뭐 누나한테 나도 해보자고 그랬는데 이 누나가 자꾸 자기는 빼려고 하더라구요 ?
그래서 남자 답게 말했습니다.
"누나도 함 대라!!"
이렇게 말하니까 누나가 미친듯이 웃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나 뒤로 하고 싶어 우리 대붕이???"
이 말에 저는 당연한거 아니냐고 소리를 쳤죠..
그런데 이 누나가 저한테 딜을 하더라구요..
너 똥꾸녕 5번당 자기 1번 하게 해주겠다고 ..
이런 시발.. 현대시대에 을사조약같은 불공정 조약이 어디있습니까..
존나 이건 아니다 싶어서 말했죠.
"진짜 이건 아니잖아.. 존나 수지타산이 안맞아 누나 진짜 이건 아니야.."
이렇게 이야기했더니 누나가 했던 말이 가관이였습니다.
"왜 또 하기 싫어? 나도 힘든데 하지말자!"
이말에 또 존나 고민됐죠.. 그 개 쩌는 쾌감은 진짜 그어떤 쾌감이랑도 비교가 안됩니다.
그래서 하 ..사나이 대붕이 말했습니다..
"아니..그건 아닌데.. 아니 그래도 5번은 좀 그렇고 두번으로 하자 .."
이러니까 누나가 세번을 외치 더라구요..
존나 협상의 달인같은년.. 다시생각해도 빡치네..
그래서 3번 따이는 조건으로 이 조건을 받아들였죠 ..
아 물론 저는 그 똥꼬 따이는거 안즐겼습니다 .
진짜에요.. 믿어주세요 ..
뭐 그러다가 시간이 지나서 제가 한 세번쯤 따이고 나서 누나한테 말했습니다.
"이제 누나 차례다 대라 "
이러니까 누나가 자기는 씩 웃더니....
다음편에서 쓰겠습니다.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