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내 여자친구는 성향자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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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의 상대측의 바람 끝에 한통의 dm을 받게되는데...
상대 남자측은 초보라고 하시고, 여자분은 본인따라 두어번 나간게 전부라고 합니다
여친 : 이분들 초보라는데 어떻게해?
루드 : 자기가 알아서 경험많은척 얘기해 어차피 걔내안와~
급구인에 급 dm이라니.. 만남이 성사될거라는 기대감이 전혀없는상태로
모텔에서 개집을 주구장창 돌리며 ㅅ팔ㅈ팔 찾고있었습니다
그런데 dm 을 보니 상황이 만남 성사가 될것처럼 진행되고있는게 아니겠습니까?
급하게 상대커플 계정 염탐...오.. 어... 허리얇고..골반나오고..어..?g컵?
아무리 귀찮아도 남자는 남자인건가... 상대여성분의 사진을 보자마자 끓어오르는 성욕을 주체하지못할뻔... 했지만 개집으로 푸고있어서 어느정도 자제가 되고있었습니다...
그날 모텔방 연장해서 주구장창 개집이나 돌릴려고했던 제 계획이 바뀌었습니다
바로 파티룸으로 변경하고 상대분들 올준비까지 끝마친 저는 한가지 아쉬운 얘기를 들었는데요...
여친 : 자기야 상대여성분 ㅅㄹ..하셔서 ㅅㅇ은 힘들다던데.. 괜찮아..?
루드 : (하...ㅅㅂㅅㅂㅅㅂㅅㅂ..아쉽네..) 뭐 어쩔수없지 ~ 할생각도 없었어~
그렇게 아쉬워 하던 찰나에 여자친구가 일마치고 방으로왔고 저한테 연신 떨린다며 안절부절못하면서 설레어하는 모습을 보니 저도 들뜨고 흥분됬습니다...
그렇게 약속한 시간이 다가오고...
누군가 벨을누르면서 노크를 하는데....
4부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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