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에서 생긴일 (내유일한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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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옆동네 바카라 유저였음, 약 1년동안 내나이에 감당할수없을만큼의 돈을 잃었음…
사실지금 취준생이라 정신차리고 일자리구해야하는데 바카라에 빠져서 헤어나오지못하다가 도저히 복구할방법이없어서 이꽉깨물고 단도 시작. 나쁜마음이지만 사실 인터넷에 남들 얘기찾이보면서 위로를 받다가 슬나라는곳을 알게됨.
옆동네와다르게 슬나라는곳은 진심으로 으쌰으쌰 하는분위기, 개인유저들 소액이라도 이기면 어떻게든 조금이라도 배풀려고 이벤트하는모습들이 너무좋아 여기에 끼고싶었음.
바카라를 시작하고 지인, 인맥이 거의 끊겨서 사실 많이 외로웠음.
나도 바카라에쓴돈만큼은아니지만 정말 소액 으로만 즐기면서 소통을 하고싶잔 마음이들어서 제휴 리스트를보다가 이틀전에 재오픈했다는 79 라는 제휴를 보게됨. 뭔가 나와같은 신삥일거같다는 마음으로 가입함. 타 카지노 사이트 사용한사람들은 알겠지만 고객센터 정말 불친절하고 무서움. 첫충 하는데 20프로가 안들어와서 내가 먼저 세개 얘기함. 사과부터하고 20프로 받으려면 채팅으로 신청해야한다고 친절하게 알려주는거 보고 진심 당황함. 따듯했음…
그렇게 첫날 10입으로 32출함. 너무 오랜만에 이기는 거고 고객센터도 너무 친절해서 여기만 파야겠다고마음먹음.
그렇게 잘이용하고 슬나 회원분들한테 79한테 뭐 받아먹었다는 소리들어가며 79 칭찬만하다가, 갑자기 통협으로 의심된다는 말도인된다는 소리를함. 하루 이틀 삼일 시다렸지만, 그냥 기다리라고만함. 79는 미안해서 어쩔줄 몰라함. 79 잘못은아니지만 점점 화가나기시작함. 그와중에 아무도 챙겨주지않는 내생일을 79가 챙겨줬다. 진짜 현생에 친구한명없어 외로워했던 나한테 이렇게까지 해주니까 나는 그냥 79 랑 진짜 친구가 된거같다는 마음이들었다 ㅠ. 컨셉인지 뭔지모르겠지만 열심히하려고 하는거같은데 욕만 먹는더같아서 진심으로 마음이아프다. 그냥 고객을 떠나서 사람대하는태도가 정말 친구 같으니까 합격이다. 실수만 따질게아니라 솔직히 상담사 재량껏 챙겨주고 눈감아주신분들도 분명 계실거임..
형 점검하는동안 다른데에서 빨렸으니까 오늘도 에어컨 리모컨으로 어떻게든 해봐!!!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