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에서 생긴일⭐️ 읽으시고 추천 부탁 드리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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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글을 보신 분들도 계실거고 아닌분도 계실거고...
본인 돌발 3쿱으로 문백 2,865배를 맞고 90만이 되어 버리는 불상사가 발생 해보렸읍니다.
등급이 낮아 롤링도 안쌓일거고 더 올라가도 현기증 나서 뒷목 잡고 쓰러지리라
예상했기에 착잡한 마음을 뒤로 하고 고센에 이실직고 하며 쿠폰 구걸 하였읍니다.
Hoxy나 하는 마음이었지만, 정실장은 오히려 저를 놀리기 시작하였읍니다.
하지만 슈퍼乙인 저는 꼬박꼬박 존댓말을 써가며 납작 엎드려 구걸을 하였지만
정실장은 416원 꼴랑 던져주며 아디오스 라며 저에게 2차 굴욕을 시전하였읍니다.
하지만 여전히 저는 낮은 자세를 유지하며 공손하게 대했고
정실장은 마지막에 다음에 챙겨준다는 개구라를 시전 하였읍니다.
그렇게 배아픈 일로 없어지나 했지만, 오늘 79에서 생긴일 이벤트를 보고
아, 이건 본인을 위한 이벤트구나 느낌이 왔읍니다.
정실장 이거 안챙겨주면 노사람.
선 감사하모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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