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에서 생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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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슬나 여러 제휴 업체 가입도 해보고
짤려도 보고 졸업도 당해보고 재가입도 해보고
하면서 느껴던점을 말씀 드릴게요
제 기준에서는 79슬롯이 정말로 저한텐 친근 하게 다가왔어요 마치 친구처럼..
때는 79슬롯이 슬나에 완전 처음 제휴를 달았던 날이였어요
창밖을를 보니 하늘에서는 눈이 펑펑 쏟아지던 때였습니다.
그렇게 그날 79와 첫인연 첫가입을 하게 됬답니다
신규오픈 업체이다보니 그때당시 초반에 디도스도 왕창 당하고 렉도 조금 있었지만 꾹 참고 첫입금을 하였습니다.
10충전에 가입첫입금 20퍼 헌데 후기쿠폰 중복지급이 가능하여서 총 14출을 했네요
그렇게 그때 한참 유행하던 문프린세스 크리스마스 에디션을 했어요 날씨도 눈이내리고 해서 얼마못가 잔고에 위험을
느끼고 도망치고 과일파티 400원 배팅 그냥 한두번 클릭만에 2500배 정도가 터지고 바로 롤링 채우고
100만원인가 첫출금을 하게됬어요 오픈날에
그렇게 좋았던 기억이 있었네요
근데 며칠못가서 사이트가 잠정 휴업를 하게 되고
잊혀질려던 찰나에 슬나에 새로운 운영진으로 다시돌아왔다는 공지를보고 재가입을 하게됬어요
그렇게 79와 또다른 시작을 맞이했네요
좋은 기억만 있던 79여서 믿고 쓰게 되었습니다
운영진 바뀌고 난뒤 79는 초반엔 잘안주다가
몇번 입금하다보니 주긴 하더라구요
가끔제가 오링당하고 구걸도 좀 했지만
조금씩이나마 챙겨주시려는 성의있는점 도있고
돌발도 제기준엔 자주오는거 같아요
슬나 게시판만 봐도 좋은글도 몇개있고
개인적으로 정실장님 완전 팬이에요
저도 정씨라 사랑하는 감정이 생겼어요
정실장님 사랑합니다
블랙회원들땜시 또 휴업하다가 다시 돌아오셧을때는
조금 좋지 않은조건 이시긴 한데
그래도 제기준에서는 사대잘맞는 79가 제일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