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히 잘 끝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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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고소 미접수로 잘 끝냈습니다.
담배피러 흡연장 갈려고 엘베탔음.
내려가는데 제가 담배미리 물고 엘베탔음.
9층에서 멈추고 남자 문신쟁이 둘(둘다 키180 정도에 100키로 나갈듯.) 탔는데
저 보자마자 담배 빼새끼야 시전
제가 죄송하다하고 담배 빼면서 근데 왜 새끼야 하니깐
한새끼가 제 뒷대가리 톡톡치고 다루 한 넘이 제 목덜미 잡음
엘베 내리고 그만히고 사과하라고 하니깐
쫄았냐? 이지랄 하길래
한판뜹시다 했음.
달려들길래 피하고 카운터 먹임 .
휘청휘청 호랑나비 이지랄 하더니 쓰러짐
다른새끼 나한테 발차기 시전.
그냥 한대 맞고 바로싸다구 한대 때리고
귀엽네 한마디 했더니 갑자기 나한테 진정하라면서 경찰신고
ㅋㅋㅋ
이새끼 한명 집행유예기간 ㅋㅋㅋ
경찰오고 다행이 접수 안되고 잘 끝났네요
경찰이 접수 하실꺼냐니깐 아까 기절한넘이 좋게 끝낼려고 개지랄.
그넘 가족들 다 나와서 사정사정해서 경찰이 그냥 넘어갔네요.
Cctv 있으니 참 좋구만
정당방어제.~~~
애네들 데리고 고기한끼 먹이고 형동생하기로 했네요
밥값 40만원 ㅡㅡ
ㅈㄴ 쳐먹네.
다행입니다.
전 180에 77kg 입니다.
노땅펀치 ㅅㅅㅅ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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