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킹 찢다가 뺨맞은썰 2
컨텐츠 정보
- 414 조회
- 5 댓글
- 4 추천
- 목록
본문
둘의 권유에 앉은 테이블..
한명은 약간 탈색머리에 덧니가 포인트인 쥐상의 여자였고
한명은 검정머리에 약간 눈이 웃는상이라 돼지 머리상의 여자였습니다.
친구는 저멀리서 저새끼 뭐하는새끼지? 하는 표정으로 저를 관찰하고 있었고..
저는 그런 친구를 외면하면서 혼자앉아있었죠..
그런데 그녀들이 폭풍 질문을 하더라구요..
"오빠? 아까부터 우리 봤죠? ㅋㅋㅋㅋ"
"아 보였어? ㅋㅋㅋ너네도 우리본거 아니야 ? "
"ㅋㅋㅋㅋ오빠가 먼저보니까 우리도 봤죠 ㅋㅋㅋㅋㅋ"
"근데 왜먼저 가실려고 하신거에요 ?"
"아 ㅋㅋㅋ너네 부담스러울까봐..."
이러면서 아주 화기애애한 꽃을 피우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문득 잊은 친구가 생각나서 아 친구 데려온다면서 친구를 데리로 갔죠 ..
친구가 야시발 왜캐늦게오는데 니혼자 좋냐? 이지랄하길래 ㅋㅋㅋㅋ가봐라 병신아 ㅋㅋㅋㅋ 이러면서 테이블로향했죠.
갑자기 가까워질수록 늦어지는 친구의 발걸음.. 이새끼도 이상한걸 동물적인 본능으로 느낀건지 갑자기 빠구칠려하더라구요?
그래서 시발새끼야 ㅋㅋㅋㅋ니가 이쁜애들 많다며 존나빨리가기나해 병신아 ㅋㅋㅋㅋㅋ
이러면서 이새끼 끌고 억지로 데려가니까 또다시 이새끼한테 집중되는 질문 ㅋㅋㅋ
우리는 무슨 Q&A 시간을 가지면서 서로 말도놓고 술이나 홀짝 대고있었죠..
캬 시발.. 이슬이의 힘이란... 술이 들어갈수록 이년들의 얼굴이 조금씩 보정이 되더라구요?
덧니가 갑자기 안보이기 시작하면서 잡티들이 눈에 필터를 꼈는지 안보이기 시작하고..
이년들이 움직일때마다 가슴에만 눈이가기 시작하고.. 조금씩 어 계속 보다보니까 예쁘네 ? 이생각이 들었습니다.
친구새끼도 조금씩 이년들이 괜찮아 보였는지 같이 화장실갔는데 지 옆에년 계속 보다보니까 괜찮다면서 ㅋㅋㅋ
가서 술게임 뭐할지 이야기나 해보자 하면서 술게임 생각하고 자리로 향했습니다.
바로 시작되는 술게임 베스킨부터 해서 아파트 이런거 기본적인걸로 승부봤는데 우리의 대승.
여자애들 둘다 막 꽐라되가지고 화장실 가는데 부딪치고 지랄들을 하더라구요 ㅋㅋㅋ
그래서 부축해주는척 하면서 나가자고 꼬셨죠..
그런데 이년들이 이걸 2차로 받아들였는지 2차를 또 가게됩니다..
바로 준코로 향했죠..
준코로 가서 라면 한사바리 끓여먹으면서 여기서 19금 게임좀 조졌죠..
바로 그냥 시작되는 산넘어산 뱀사안사 왕게임
뭐 4명이서 해봐야 서로가 밀어주는 게임들뿐인데 이년들도 안빼고 다받아주더라구요 ㅋㅋㅋㅋ
지들끼리 더 불타오르면서 승부욕 붙어서 진짜 그자리에서 떡도칠것같은 그런 승부욕을 보이길래
이년들 무조건이다 이생각하면서 친구랑 눈빛을 주고받았습니다...
제가 바로 운을 띄웠죠..
"시간도 늦었는데...이제 다들 갈까?"
이말 한마디에 이년들도 기다렸는지 ㅋㅋㅋㅋ응 나피곤해 가자~~ 이러면서 일어나더라구요?
근데 서로뭐 내가 애는 델다줄게 둘다 취해서 둘이같이가면 큰일날수도있어..
이러면서 분위기 띄우고 이년들을 갈라놨습니다.
당연히 이년들도 갈라지고 싶었으니까 바로 거절안하고 응....이러면서 존나 기대더라구요 ㅋㅋㅋ
그러면서 서로 나와서 반대방향으로 째졌죠..
그리고 꽐라가된 덧니한테 제가 말을했습니다..
"그냥 갈거야? 나너랑 더 있고 싶은데..?"
이렇게 말하니까..
덧니가 그러더라구요 ..
"응? 그럼 어디갈건데? 나진짜 어지러워 오빠..."
"모텔갈래?"
이렇게 직구로 박으니까 이년이 ... 한 십초간 말없더니 "그래"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야놀자로 바로 예약잡고 도보방문찍고 도착한 모텔..
키꼽고 들어가니까 이모텔에는 신기하게 스타킹이 배치가 되있더라구요?
그러면서 스타킹 보면서 오 신기하다 스타킹 있는 모텔이 있네? 이러니까 이년이 ㅋㅋㅋ
오빠 그런게 취향이야?? 내가 한번 신어줄까? 이러더라구요 ㅋㅋㅋ
그래서 응ㅇ!!!!!!!!!!!!제발!!!!이러니까 존나웃더니 알겠다고 하더라구욬ㅋㅋㅋ
그리고 다음편에서..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