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잠깐 졸았는데 뚱이형이 나왔다...
컨텐츠 정보
- 84 조회
- 3 댓글
- 0 추천
- 목록
본문
꿈인데 완전 쨍쨍하고 더웠음.
거~~~~업나 큰 원형 경기장 같은데서
단상엔
'도박을 저는건 나이랑 상관이 있나'(?)
라는 주제로 누군가가 연설중이였고...
그 경기장 바깥 벽 쪽에
한..4-5층 높이에 경기장을
뺑 둘러싼 엉덩이만 걸칠만한 난간이 있는데
그 난간에 사람들이 빽빽히 아슬 아슬하게 앉아있었음.
난 내려가는 사다리도 없어서 괘 쫄아있는 상태였는데
옆에 방송과 똑같이 선글라스랑 마스크를 쓴
뚱이형이 옆에서 폰으로 바카라를 하는 중이였음.
깡치길래 난 플을 찍으라고 말을 했는데
궃이 3초 남기고
'지금이니!!!' 하더니 뱅을 찍고 오링이 남.
옆에서 한숨쉬고 뭐라했더니 뚱이형이
'숨을게요'
하더니 난간에서 바로 뛰어내리는 바람에 놀라서 깸...
.........찌밤 개꿈도 이제 별에별 개꿈을 다꾸네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관련자료
댓글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