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상에서 섹스할때 난 세상을 가졌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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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야가 나의 시야였다.
나는 바로 담배를 물고 불을 붙였다.
밑에서 10살 어린 여자친구가 애무를 하고 있고
나는 야경을 보며 담배를 피고
세상을 다 가진거같았다.
' 이게 행복이구나 ' 라며 포만감을 느끼며
담배를 다피고 꽁초를 던지며 여자친구한테
너도 이야경을 보라고 일어나 뒤돌려 세웟다 .
여자친구는 ' 와 이쁘다 ' 감탄을 하고
나는 여자친구의 바지를 내려 허리츰을 살짝 내려 엎드리게하고 뒤에서 하기 시작했다.
누군가 올까하는 불안감은 하나도 없었다.
우린 그렇게 섹스를 불태웠고 마치 영화의 한장면 같았다.
그렇게 안에다가 한번하고 나니 현타가 왔다.
나는.여자친구한테 닦을게 없으니 얼른 집가서 싯으라고 한다음 집에 보냈고 도박할생각에 신이 났었다.
끝!
추천부탁드립니다 형님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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