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상에서 섹스할때 난 세상을 가졌다.-2
컨텐츠 정보
- 488 조회
- 2 댓글
- 3 추천
- 목록
본문
난 여자친구를 슥 보며
"오늘은 집에가장 피곤해"라며 말했고
여자친구는
"알았어,오빠 근데 왜 안커져?" 라며 말했다
당연히 커질리가 없었다 익숙한 쪼물딱이였고
도박생각뿐이없었고, 당연히 커질리가 없다고 생각했다.
라고 생각한 순간 꼬물이는 바로 고질라로 변하기 시작했다.
그 순간 저멀리서 빈차 택시가 오고 있었고
여자친구는 나에게
"일단 저 택시 보낼까?" 라고 말했다 .
나는 일단 보내바' 라고 말하곤
우리집 옥상으로 가자고 하고 손을 잡고 옥상으로 갔다
우리집은 19층까지있고 옥상에 올라가면 벤치랑 풀숲처럼 꾸며져 있었다. 좋게 꾸며놨는데 은근 사람들이 많이 올라오지않는다.
옥상에서 우린 구석진 곳에서 키스를 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나는 여자친구한테 빨아달라며 바지를 내렸고
여자친구는 아래로 슥 내려가 나의 고질라를 애무하기 시작했다.
나의 시야는 하늘을 보며 밑으로 내려가는데
이 사진이 나의 시선이다.
관련자료
댓글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