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상에서 섹스할때 난 세상을 가졌다.-1
컨텐츠 정보
- 516 조회
- 8 댓글
- 3 추천
- 목록
본문
29살에 19살 아이를 만날때 일이였다.
우리는 잘만나고 있었고 ,
평상시에도 부모님께 인사도 드리고 했었다.
그 아이집에서도 어머님이 계신대 몰래 섹스를 했었고,
우리집에서도 부모님이 계신대 섹스를 하고 그랬었다
그러던 평범한 어느날,
쌀쌀한 어느날, 우리집 근처 동네 술집에서 간단하게 술을 먹었다.
도박쟁이였던 나는 술도 먹었겠다,섹스보단 도박이 하고싶었다. 그래서 여자친구를 집에 보낼려고
같이 자잔 멘트도 안치고 우리집앞까지 걸어간다음
우리집앞에서 택시를 잡으며 손을 잡고 주머니에 넣고 있었다.
19살이였던 내여자친구는 성욕이 꾀나 많았다
손을 잡고 내주머니에 손을 넣었는데
여자친구의 손이 내 주머니안에서 나의 꼬물이를
쪼물딱 거리는거아니겠는가
나는 당연하다는듯이 가만히 있었고
여자친구는 베시시 웃고 있었다.
그리곤 여자친구를 슥 처다보았다.
어리고 이쁘다, 섹스를 하곤 싶었지만
씹도박쟁이는 다르다. 도박이 더 하고 싶었다
그리곤 여자친구에게 ...
다음연재 바로가겠습니다 형님들 추천한번씩 부탁드립니다
관련자료
댓글 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