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릴을 즐기다 - 공원벤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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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우리가 새벽 한시쯤 출발을 했습니다.
근데 이게 공원이 크다보니까 술상깐 사람들이 존나많더라구요?
새벽운동도 많이들 하시고 강아지랑 산책하는 사람들도 많구요.
여친이랑 거의 이십분을 걸어도 사람 없는곳이 없었습니다.
여친이랑 아 진짜 사람 존나많다고 잘못 고른거 아닌지 후회하면서 터덜터덜 걸어다녔습니다.
그러다가 포기하고 집에갈까 하는데 여친이 좀만더 기다려보자해서 벤치에 앉아서 둘다 폰하나로 유튜브나 보면서 시간을 때우고 있었습니다.
새벽 두시쫌 넘어가니까 사람이 확줄어들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바로 발정난 개처럼 벤치에서 여친 허벅지를 더듬더듬 거리고 있었죠..
여친도 가만히 있으면서 저한테 막 "오빠 누가 보고있는거 아닐까?"
이러는데 저는 "보라고해 더흥분되잖아 ㅋㅋㅋ"
이러면서 장난치면서 만지고 있었죠..
이때가 겨울이라 제손이 차가워서 여친이 움찔움찔거리고 좀 재밌었습니다.
그러다가 여친이 이때 치마를 입고갔는데 이치마를 입은 이유가 ..진짜 저보다 생각이 깊더라구요..
이유는 이후에 나옵니다.
공원에 앉아서 더듬거리는데 뭐 사람들이 없지는 않으니까 누가 지나갈때다 날이선 상태로 미어캣마냥 두리번 거리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여자친구가 저한테 패딩벗어 보라고 하는데 추워서 저는 벗기가 싫어서 싫다고 했습니다.
근데 여친이 빨리 벗어보라고 뭐라하더라구요?
그래서 벗었더니 자기 무릎위쪽으로 패딩을 덮더니 제 다리위로 올라오더라구요..
그리고 패딩안에서 제 거시기를 막 조물딱대는데..
이 요망한년이 치마를 입고간 이유가 ...
노팬티로 출발해서 옷안벗고 하려고 머리속으로 계획을 짜놓고 간거더라구요..
진짜 위에서 조물딱 대면서 바로넣을까?
이러는데 와...
다음편에 쓰겠습니다.
추천좀 부탁드립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