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릴을 즐기다 - 공원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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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들 모닝 썰요정 대붕이가 돌아왔습니다.
오늘의 모닝썰은 바로 공원벤치입니다!
뭐 룸카페까지간 여자친구랑 있었던일입니다.
여친과 저는 서로 사랑을 한건지 몸을 사랑한건진 모르겠지만 기승전 섹스였거든요?
이게 또 궁합도 잘맞고 패티쉬 이런게 잘맞더라구요.
약간 여친 제복 패티쉬 있어서 군복 이런거 개좋아함..
상황극도 개좋아하는데 저는 약간 교복 치파오 스타킹 이런거에 패티쉬가 있어서 좀 잘맞았습니다 ㅋㅋㅋ
막 군복입고 교복입고하면 여친이 민짜따먹는것같냐고 그지랄하고 ㅋㅋㅋ
여튼 썰로 돌아와보자면 이제 하다가 보니까 갈수록 대범해지는 우리는 뭐 식당안에서나 카페에서 옷으로 가리고 서로 쪼물딱 거리고 노는 그정도 까지 오게됩니다.
그러다 보니 뭐 약한것보다는 더큰 스릴을 즐기고 싶어서 여친과 회의를 했죠..
저는 해보고싶은곳은 찜질방 술집화장실 자동차극장 그리고 굴다리 이런곳에서 해보고 싶어했고.
여자친구는 공원이랑 옥상 계단 이런곳을 좀 원하더라구요?
약간좀 안전한것 위주였는데 공원이 있길래 의아해 했는데 여친은 진짜 변태인게 저보다 한수위더라구요..
공원벤치같은데서 해보고싶다고.. 새벽에 아무도없을것같을때 가로등 불빛아래에서 해보고 싶다면서 저에게 어필을 하더라구요.
아 이거 진짜 대꼴이다.. 무조건 해야겠다 싶어서 저는 콜했습니다.
그리고 주변 공원을 지도로 찾아보는데 대부분 원룸주변 작은곳들이라 좀크고 예쁜 공원을 찾아서 목적지로 정했습니다.
그리고 둘다 어느때와 마찬가지로 씻고 공원으로 향했죠.
-다음편에서-
추천좀부탁드립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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