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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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타라고 해야하나?..
확 밀려오네.. 어디다 말할 곳도없고
둥이따라서 먼 타지역와서 친구하나 없는곳에 덩그러니 말못하는 애기랑 둘이 남겨진게
너무 힘드네요..
이렇다할 제대로된 직장도 못 구하고 일을하고싶어도 애기가 너무 어려서 힘들고..
수발생활하면서 생활해 나아가는게 너무 진짜 힘들고 다 포기하고 그만하고 싶어요..
이런 생각하는게 아기한테는 미안하지만 내가 너무 힘들고 고통스러워러 더 이상 밝은척도 괜찮은척도 다 하고싶지도 않고 그냥 다 내려놓고 싶네요..
그냥 너무 얘기할 곳이 없어서 여기에라도 글쓰는 저를 조금만 이해해주세요..
이런글 남겨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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