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마운자로의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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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김밥 두줄을 못먹는..
한둘 먹으면 배부르니 입맛이 싹 사라짐...
벌서 3개월 째인데..
이제야 좀 사람답게 먹고 그런거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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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구름뿅뿅님의 댓글의 댓글
저는 운동을 안해서 그런지 그리고 용량은 증량 안하고 2.5로 맞고 하루에 두끼는 간단하게라도 쬐끔이라도 먹었어요~~ 그러다 보니.. 부작용? 그런거 일도 없고 확 빠지지는 않지만.. 지금 3개월 차인데 몸무게보니 8kg 줄었더라구요...
그게 다들 약값이 비싸다 보니 단기에 너무 빠려고 용량이나 식이 까지 너무 확빼니 무기력증이나 기타 증증 문제가 발생하는거 같더라구요..
저는 일단 식욕억제가 가장큰거라.. 지금도 먹는 량이 이전보다 확줄어드니까 서서히 빠지더라구요~!
그게 다들 약값이 비싸다 보니 단기에 너무 빠려고 용량이나 식이 까지 너무 확빼니 무기력증이나 기타 증증 문제가 발생하는거 같더라구요..
저는 일단 식욕억제가 가장큰거라.. 지금도 먹는 량이 이전보다 확줄어드니까 서서히 빠지더라구요~!
구름뿅뿅님의 댓글의 댓글
30만원 정도 면.. 간단히.. 이게 주사가 일단 소화도 느리게 만들어서 원래 체기가 자주있던가... 그런사람이 이약맞고 .. 폭식이나 그런거 하면 복통이 온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초반에 제일 낮으면 맞을때 유심히 잘 관찰하고 먹는것조절하고 그래야 해요 특히.. 술 먹으면 배고픔과 상관없이 마구 먹다가 저렇게 고생할수 있어서 .. 근데 제 주변에는 부작용? 있는 사람 한번도 못봤어요~~ 그냥 인터넷에만 떠다니는 걸로 봐서는 ㅋㅋ 그렇게 흔한건 아닌거 같아요 .. 지금 제일 낮은 용량이 4주분 30정도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