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플로 만난 여자 세시간만에 정복한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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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집앞에 도착한 저는 당시에 풀메상태였습니다.
뭐 매일 노도 출근하기전에 미용실에서 세팅하고 출근했었거든요.
딱 갖춰입고 마담형한테 오늘 늦게 출근한다고 연락드리고 귀에 욕오지게 처박혔지만 욕이 성욕보다 우선이겠습니까?
바로 그냥 편의점들려서 저의 최애 오카모토 002를 사들고 그녀의 집으로 향했습니다.
현관에서 호출하기를 누르니 스르륵 열리는 현관문
제 심장은 콩닥콩닥하면서 제발 셀기꾼만 아니라고 빌면서 그녀의 문앞에서 노크를 합니다.
-똑똑
"은영(가명)아 나왔어~"
"잠시만!!! 오분만 기다려줘!!"
안에서 뭘 열심히 치우고 있는지 밖에절 세워두고 오분간 열심히 치우더라구요 ㅋㅋ
그리고 잠시후 열린 문..
뭐 간단한 기초메이크업이라도 한것같은 얼굴에 뭐 남자들의 로망인 돌핀팬츠를 입고 위에는 좀 박스티같은걸 입고 있더라구요.
사진으로 봤을때와 별차이 없고 오히려 실물이 더 이쁘다고 해야할까요?
키는 160정도에 머리는 뭐 어깨까지 오는 쌩머리 눈도 크고 뭐 입술도 이쁘고 어플기준 상위10%로는 될것같았습니다.
그렇게 들어간 그녀의집은 고양이 두마리가 절 반겨주고 있었고 청소를 해서 그런지 깔끔하더라구요 .
그래서 손에든 소주병이랑 냉장고에 넣어두고 뭐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배달음식을 기다리고 있었죠.
막 엄청 부끄러워하면서 얼굴좀 보라니까 못보겠다면서 고개푹숙이고 처다보지말라고 하는데 얼마나 귀여워 보이던지 ㅋㅋㅋ 그렇게 서로 첫만남인 만큼 서로를 알아가고 있었죠.
그리고 배달음식이 도착하고 그녀랑 작은 상을 하나두고 서로 술잔을 주고받으며 취해가고 있었죠..
-다음편에서-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