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카라로 돈따서 보육원간썰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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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도 없고 노잼일만한 내용인데 ㅎㅎ
연재안되겠지만 좋안 기억이라 마무리지어봅니다.
온카에 충전하고 나서 한 5번정도 연속 올인난것같습니다. 원래 도박이란게 저만 그런진 모르겠는데 생각없이.배팅하면 맞고 목표를 가지고 하면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애들한테 치킨피자 먹이고싶어서 계속 입금했는데 다섯번정도 잃으니 조금씩 힘들어지더라구요.
그래서 아마이때 150잃고 있었는데 150 입금해서 50쎅 배팅하다가 진짜 2분도 안되서 날린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한 300잃으니까 손떨리기 시작하더니 담배만 태우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남은돈으로 백만원을 스포츠에 4.8배정도로 잡고 자고 일어났는데 기적처럼 300만원 멘징에 80만원 정도 이득이더라구요.
그래서 저녁에 피자나라 치킨공주에 연락해서 단체주문 받냐고 하니까 무조건 된다고 얼마나 시킬거냐면서 아주 신이나셨더라구요 ㅋㅋㅋ 그래서 제가 차가없어서 보육원앞으로 배달이 되냐니까 좋은일 하신다면서 콜라는 서비스로 드리겠다고 큰콜라들로 엄청 챙겨서 자차로 배달을 해주시더라구요 ㅋㅋㅋ 오후에 미리 연락을 드렸기에 도착후에 연락드리니 나오셔서 애들이 밥도 안먹고 기다리고 있었다고 애들이 우루루 나와서 하나씩 들고가면서 아저씨 감사합니다 이러는데 크..가슴이진짜 막 너무뿌듯하더라구요 ㅋㅋㅋ 이틀연속 아이들에게는 제가 돌발이벤트같은 그런거였겠죠? 막 다들 너무 착하게 먼저먹는 애들도없이 가지런히 놓고 먹자고 이야기하니까 우루루 먹고 ㅠㅠㅠ귀여운자식들 그렇게 또 감동한번하고 가는데 다음에 또오라고 그러는 애들한테 또 온다고 약속하고 갔는데 그뒤로 계속하다가 올인나고 보증금날려서 이사까지가게되서 약속을 못지켰네요 ㅜㅜ
아 진짜 대승한번더 하면 한번더 찾아가서 인증샷 남기겠습니다 ㅠㅠ 다들 노잼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