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하다가 진상냈던 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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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100만원을 빌려서
다시 섯다를 치는데 그새기배팅이 크다보니 패가 이길거같아서 콜따면 올인박아야댐;;
콜따면 나보다 높고 죽으면 나보다 낮고..
개같이 말리는거임 ..
결국 오링이 났고 백만원만 더 내려달라고함 ..
200만원 빚지고 100만원들고 판돌리는데
다음판에 올인박앗는데 져서 또 오링
ㅋㅋ그랬더니 그 새기가 너 집에 돈얼마 잇냐고 물음
하나도 없었지만 1700만원 있다고 뻥카쳤는데 먹힘..
그러더니 500만원을 주면서 이따가 판끝나고 700만원 달라는거임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500만원시드로 시작하는데
시드가 있으니 약간 마음이.편했음
그리고 뜨면 치자 뜨면치자 뻥카치지말자
되뇌이며 천천히 치기시작함
그렇게 돈이 올라갓다 내려갔다 반복하며
오랜시간이 흘렀고 허리가 존나 아프고 담배연기때메 눈도 아팠음ㅋㅋ
그러다가 사구 가 나와서 재경기 재경기에서 또 사구 나와서 또 재경기 판이왔는데
사구 판은 2장전으로 함
쌓인돈도 꽤 컷음 그렇게 긴장되는 판이 시작되었는데
패를 섞고 기리를 뜨고 패를 받아서
찔끔찔끔 쫴는데 앞에 9짜리가 보이고 뒤에 천천히 내리는데 1짜리가 스윽 올라오는거임
구삥이였음
다들아시겟지만 사구판 2장 구삥은 무조건 먹었다임
여기서 살아나야겟다 생각한 나는
있는돈 300만얼마를 다박음 ㅋㅋ
한명은 죽고 두명이 콜땃는데 돈많은새기랑 다른새기가
콜을 땃음 한새기가 갑오 라고하며 패를 깟고
돈많은새기가 자기는 족보라며 나보고 뭐냐 물어봄
그래서 나는 구삥이라며 패를 까면서 돈를 챙길려는데
이새기가 자기는 독사라며 패를 깜..
오링당했음..
그러더니 이제 더 칠려면 돈을 가져와야댄다고하는거임
근데 나는700만원도 줘야하고 집에ㅜ돈도없음ㅋㅋ
한 30분정도 300만 더해달라고 징징대도 소용없엇음
나는 안되겠다 싶어서
담배를 삭 물고 불을 붙이며
무지성으로 욕을 뱉었음
개네는 6명이고 우린2명이였음 ㅋㅋ
친구는 하지말라하고
나는 700만원안준다고 꺼지라고 욕을 존나함
개네는 갑자기 욕을 하니 얼타다가 같이 욕하기 시작함 ㅋㅋㅋㅋㅋ
그렇게 분위기는 험악해졌고 모텔에서 나오며
코너를 돌자마자 뛰어서 도망갔음...
끝!!
추천부탁드립니다 형님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