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하다가 진상냈던썰-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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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한참을 고민하더니 자꾸 느낌이 이상하다고
말하면서 200만 내고 콜을땀;;
뭔데 콜따냐고 물어보니 자기는 8끗이라고함;
나는 망퉁이니 당연히 졋고 그친구는 뭔가 뻥카 같아서 콜땃다고함;;
나는 석살이좀할려다가 석이 다 죽었고
그순간부터 말리기 시작함 .. 800만원이란돈은
금방 슉슉 나갓고 나는 오링이 났음 --
그러자 다른지역애들이 더 안치냐면서
좀만 더 치자고 하는거임; 그래서 나는 집에 돈이 있다고
가지고와야댄다고 했음
그리곤 차를 타고 집에서 마지막 100만원뿐이없던 돈을 가지고 나와서 모텔로 갔음
전재산 100만원이였지만 다른지역애들이 얼마가지고 왓냐길래 100만원만 가지고왔다고 잃으면 그만 처야지 라고하면서 판에 다시앉았음 ㅋㅋ
다른친구가 오링을 당해서 4명이서 치는데
가장늦게 낀 놈이 돈을 쓸어담고 있는거임;
배팅도 받고 500만더 이렇게 치니깐 무서워서 콜을 못따겟는거임 그렇게 나는 또 오링을 당했고
나는 눈이 돌아감; 100만원만 먼저 내려달라고 이따가 판끝나고 집가서 주겟다 언제집에갓다오냐 라며
처음본 애들이랑 빚전을 시작함
그렇게 100만원을 빌려서 치는데...
추천부탁드립니다!! 다음연재바로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