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하다가 진상냈던 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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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3명이서 차를 타고왔고
인사를 나누고 모텔로 들어가서 지역마다 섯다 룰이 다르니 룰을 맞추고 삥만원 판때기를 시작함
앞상은 100만원으로 맞췃고 이따가 다른친구들 와도되냐길래 칠꺼면 오고 구경할거면 오지말라했었음
첫시작부터 패가좋았고 돈은 금방금방 올라가
어느덧 800만원까지 올라갔었움
돈이 올라가니 맥스가없는 판이여서 돈으로 녹이기 시작했음
뻥카를 200만 300만 던지며 치고 일부로 뻥카인거보여주고 그랬었음
그러다가 내친구가 오링이나서 100만원을 주며
4명 맞춰서 치자고 하고 섯다를 계속침
돈은 올라갓다 내려갔다 반복이였고
시간이지나니 다른지역친구들 3명이 더왔음
모텔방에 남자들이 바글바글한데 새로운친구
한명이 껴서 5명이서 칠려는데
새로운친구가 천만원을 꺼내는거임;;
그렇게 5명이서 시작하니깐 패가 바뀌는지
운이 다한건지 점점 안뜨고 돈이내려가는거임
그래서 나는 뻥카로 석좀 살아야겠다해서
망퉁으로 삥받고 200만더 를 외침
그렇게 순서대로 죽고 마지막 새로운친구가 남았는데
고민을 한참하는거임..
형님들 추천한번씩 부탁드립미다
다음연재바롣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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