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하다가 진상냈던 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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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부터 같은지역애들끼리 앞상을 두고
섯다를 쳤었음
그렇게 20대 초반까지 바카라와 토토를 알기전까지는
자주 쳤었음
돈도 잘벌고 배포도 크고 해가지고 고니라는 별명을 가짐ㅋㅋ
그렇게 나이를 먹어가고 바카라와 토토를 배운 뒤부터는 섯다는 허리도 아프고 밤새니깐 너무 힘든 도박이였음
차라리 섯다할빠엔 누워서 핸드폰으로 바카라 몇번찍는게 나았음
그러던 어느날 친구가 다른지역애들이랑 섯다치자고 얘기를 하는거임
오랜만에 섯다나 쳐볼까 라는 생각을 했고
다른지역애들이 우리지역으로 온다고 하여 흔쾌히
섯다판때기 약속을 잡았음
그렇게 약속날이 왓고 어느 한 모텔앞에서 만나서
인사를 나누는데
추천한번씩부탁드립니다 형님덜!!
다음연재바로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