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마지막 날인데.. 왜 돈이 줄지 않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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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3만엔 빨리고 이럴거면 바카라했지 생각했다가,
담날 다른 가게 가서 4천엔 > 46,500엔 환!
신나서 저녁에 바에서 술먹다 옆에 혼자온 남자애랑 같이 아이세키야 갔지만ㅋㅋㅋㅋㅋ 내 와꾸론 역시 실패!
역시 언어따윈 중요하지가 않다… 모든건 와꾸가….
그래도 틀딱이 놀수있는거 자체가 즐거움ㅋㅋㅋㅋ
같이간놈은 마누라 전화받고 헐레벌떡 복귀!
한국이나 일본이나 똑같….ㅋㅋㅋㅋㅋㅋ
걍 혼자 캬바쿠라 가서 열심히 돈 빨리고 …
오늘 아침에 후회… 해도 소용없다 또 벌러가자해서
9천엔>73,000엔 환전!!!!
오늘은 뭐하고 놀까나~
슬롯보다 빠징코가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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