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우 솔직 후기(feat.걸레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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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푸우 그림장 얘기가 나와서 아우가 선발대로 다녀와봤습니다
(걸레형님이 다녀와서 솔직 리뷰 써달라고 지원해주심 감사합니다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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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게임 하바네로 2000배팅으로 50바퀴 가볍게 보고 약 3만 원 정도 손해 봤는데
그림 볼 거면 하바네로는 아닌 거 같아서 다급하게 ㅌㅌㅌ
헥소로 이동해서 처음보는 게임 기능켜고 1200배팅 씩씩하게 돌려봤습니다
100바퀴동안 프리는 총 3번 봤구요
여기서도 총 12만 원 돌리고 약 3만 원 손해 봤네요
롤링은 진작 끝났지만 제 목표는 이득출이기 때문에 조금 더 돌려봤습니다
허허 한 번을 안 맞아줍니다
이자식이 사람 마음을 몰라주는구만
뭐 질 때도 있고 이길 때도 있기 때문에 크게 연연하지 않습니다
재입은 안 합니다 이럴 때 재입하면 깊어지니께 ..


마지막으로 아우의 푸우 총 입출금이에요
아우는 2월에 가입해서 총 3개월동안 480만 원 정도 수익보고 있어요
개인적으로 저도 가입하고 첫 한 달은 진짜 그림하나 없이 힘들었는데
줄 땐 확실하게 주는 곳이라고 생각해요
제가 첫 마이크로 맥스 먹은 곳이기도 하구요
저도 닉에 푸 안 들어간다고 이벤트도 뺀찌먹고 서운했던 적 있는데
그래도 이용자가 많아서 그런가 너무 억까당하는 거 같아서 조심스레 얘기해봅니다
결론은 뭐 다른 곳이랑 크게 다를 거 없다~
하지만 줄 때 줘서 개인적인 사대는 맞는 거 같다~
이상 푸우 선발대 솔직후기였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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