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파손 시켜달라는 의뢰 받아 영등포간썰....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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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잔뜩 난 저는 그사람이 말한 주소로 간다음 차를 찾기
시작했어요 차를 찾은다음 전화번호를 확보한후
의뢰한 사람한테 문자로 보냈어요
연락 안하면 이번호로 당신이 나에게 통화로 말한 내용 문자
보낸다고요
그러니깐 바로 연락이 오더라고요
그럼 처음 요청한데로 락카칠만 해주면
나머지 잔금 준다기에 저는 그걸 무시하고
내가 당신을 뭘믿고 하냐며 됐고 이건 계약파기라며
처음 받을돈이랑 위자료 포함 처음 준돈빼고 200만원 나있는데로
퀵으로 바로 보내라 보내지 않으면 난 오늘 당장 그사람 찾아간다
말하고 끊엇어요
그후 그사람은 문자로 위치를 말하라 하였고 저는 200만원 받고
다시 대전 내려가서 토토 5+1 10+2 하면서 다 날려먹었슴다~
글쓰는 재주가 없어서..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